즐겨찾기 추가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위치 : 종합뉴스 > 사회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5844가구 입주자 모집
등록 : 2021-06-22 09:47:36 | 수정 : 2021-06-22 09:47:36 | / 박영문기자
 


국토교통부는 7월 2일부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물량은 청년 2490가구, 신혼부부 3354가구 등 총 5844가구로 자격 검증 등을 거쳐 8월 말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경기도가 1988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 1301가구, 서울 991가구, 부산 457가구, 광주 238가구 등 순이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시세의 40~50% 임대료에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취업준비·직주근접 등에 따라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등을 갖춘 풀옵션으로 공급한다.


대상 자격은 무주택자인 19~39세 미혼 청년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입주순위가 다르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두 유형으로 나뉜다.


다가구 주택 등에서 시세 30~40%로 공급되는 Ⅰ유형(1691가구)과 아파트·오피스텔 등에서 시세 60~80%로 나오는 Ⅱ유형(1663가구)이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모집하는 청년(1988가구)·신혼부부(2954가구) 매입임대주택은 22일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https://apply.lh.or.kr)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마이홈 콜센터(☎1600-10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서울주택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전주시가 모집하는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902가구)에 대한 구체적인 입주자격 등은 해당 기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수호 국토부 공공주택지원과장은 “올해 약 3만 가구의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해 젊은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며 “많은 대학에서 올해 2학기부터 대면 강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8월말부터 입주가 가능한 청년 매입임대주택이 대학생 등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대한기자협회/ 박영문기자
 
 
 
  
 
가장 많이 본 뉴스 more
1
[생생화보] 낸시랭, 머슬마니아...
2
내 인생의 ‘골든타임’을 잡아...
3
이엑스아이디, 여름 저격한 래쉬...
4
대한민국 최대의 축제 보디빌딩&...
5
'가면' 수애, 여름 화보 공개
6
서초구 상문고, 뜻깊은 성인례 ...
7
차승원, 대만판 엘르 표지 장식
8
국제투자촉진회, 한-중 상생 협...
9
날 물로 보지마세요!
10
송일국 삼둥이 달력 수익금 1억...
 
 
협회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언론제휴광고제휴 | 기사제보 | 후원협력사 | 협회일정표 | 고객센터    

대표전화(기사제보) : 1666-1121 | E-mail : kjapress@daum.net
중앙회사무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89-14 신성B오피스텔 710
전화번호 : 1666-1121 | FAX : 02-2634-6682 | 법인고유번호 : 214-82-12737
직무대행 : 박상채 | 개인정보책임 및 편집 : 사무총장 장우인